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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신현주의 매니저는 모종을 가지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 초코 우유를 사고는 어딘가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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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왜 이렇게 안 오느냐"고 물었고, 매니저는 "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화면을 통해 확인한 신현준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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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현준은 "입에 있는 거 싹 비우고 얘기해라"고 말했으나, 매니저는 입을 비우는 틈 없이 계속해서 핫도그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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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