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정수진은"오늘 '다라'가 온다" 며 강찬기에게 이사실을 알렸고 이를 들은 강찬기는 "그걸 왜 이제 얘기하냐. 정실장 요즘 왜일을 이따위로 일을 하냐 회장님과 나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거냐"고 말하였고 또한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고 죽이려한 인물이 정수진(한은정 분)임을 알게 된 은한이 우을증이 되살아 났다는 판단을 한 조현재가 기억을 되찾아 보라며 사진을 건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몸과 마음을 다한 열연으로 회가 거듭 될수록 주인공 강찬기 캐릭터의 서사를 완벽하게 표현 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 조현재"라는 찬사를 이끌어 내며 안방극장에 시청자들을 불러 모은 조현재가 다음주 안방극장에 또 어떤 센세이션 충격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