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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병아리 매니저는 "어제 월급날이었는데 엄마 100 만원 드렸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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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병아리 매니저는 박성광 반려견 광복이를 발견하고는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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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박성광은 매니저를 향해 "내 이름을 치면 네가 먼저 뜨고, '전지적 참견 시점'을 치면 광복이가 먼저 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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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매니저에게 "달라 보인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때 전현무는 "박성광 씨도 요즘 바쁘지만, 송이 씨도 같이 오는지 스케줄을 체크 한다더라"고 물었다.
박성광은 "나를 섭외 할 때 '송이 씨도 같이 오는 지 안 오는지'라고 많이 묻는다"면서도 "심지어 지금도 송이 얘기만 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제 어엿한 정식 사원이 돼 뿌듯해하는 병아리 매니저와 왠지 모르게 달라 보이는 그녀를 기특하게 바라보는 박성광이었다. 한 주 한 주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