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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8일(한국시각) 시드니 국제 공항을 통해 호주에 첫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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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에서 축구 무기한 연습생으로 새 도전에 나선 우사인 볼트. 그는 센트럴 코스트에 얼마나 머물 것이냐는 질문에 "영원히 왔다"며 "나는 정말로 열심히 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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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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