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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친구와 함께 상의를 올리고 문신을 자랑하고 있다. 그녀와 친구들은 1~4까지 숫자로 문신을 새겼다. 셀레나 고메즈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절친과의 시간을 한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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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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