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문신을 통해 우정을 뽐냈다.
18일(현지시간)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 네 명의 친구들은 내 곁에 7년 동안 함께 했어. 너희들은 내 남은 삶 동안 제일 친한 넷이 될 거야. 사랑해. 너희들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줬고 하나님께 가까워지도록 영감을 줘. 그리고 우리는 벌써 제정신이 아닌 스토리를 함께 겪으며 살아왔잖아. 앞으로 50년 이상도 기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친구와 함께 상의를 올리고 문신을 자랑하고 있다. 그녀와 친구들은 1~4까지 숫자로 문신을 새겼다. 셀레나 고메즈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절친과의 시간을 한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6년 루푸스 병의 치료를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친구의 신장을 이식받은 뒤 건강을 회복한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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