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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는 하루 전 열리 10m 공기소총 혼성종목에 김현준과 짝을 이뤄 출전해 예선을 1위로 통과, 메달 가능성을 밝혔지만 결선을 4위로 마감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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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발이 남아있었지만, 흔들리지 않은 중국 선수가 2.3점의 큰 점수차로 정은혜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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