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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보다 좋은 기록이었다. 강지석는 이주호(23·아산시청)과 함께 예선 4조에서 물살을 갈랐다. 25초67을 기록, 조 1위를 차지했다. 총 38명 중 4위에 올라 8명이 겨루는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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