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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영은 이지우를 향한 짝사랑을 자각하고 피해다녔다. 다음 학기 수강신청을 하다 이지우를 만나자 자리를 뜨는가 하면, 단무지 3총사에게 맥주를 사려다 이지우가 오자 또 자리를 피했다. 이지우는 강미숙을 보며, 또 자신을 피하는 구대영 때문에 서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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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신의 본심을 고백할 뻔했던 구대영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아버지의 사업이 망한 구대영은 바로 입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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