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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5년 유호정과 결혼 후 23년 차를 맞은 이재룡은 대한민국 대표 잉꼬 배우 부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재룡은 자신의 '처복'을 인정하며 "대한민국에서 장가 잘 간 놈 중에 하나라고 제가 수도 없이 얘기하고 다닌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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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유호정에게 '깨지는 이유' 두 가지는 "술과 우정"이라고. 그는 "아내와는 싸움이 안 된다"며 "제알 빠른 방법은 빠른 인정과 무릎 사과다. 그 덕분에 제가 자랑스럽게 가지고 있는 게 있다. 무릎에 굳은 살"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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