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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선우는 이노을에게 "난 누나가 좋다.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좋아한다고 말해도 되는 남자로 해달라"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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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우(이동욱)는 마침내 최서현(최유화 분)과 만나 함께 식사를 했다. 예진우는 "남자친구 없다"는 최서현의 말에 진심으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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