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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경복궁 별빛야행은 지난 2016년 첫선을 보인 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참가자는 개문의식을 관람한 뒤 흥례문으로 입장해 소주방에서 왕과 왕비 일상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슭수라상'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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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야간관람이 허락되지 않는 경회루 누상에 올라 고즈넉한 경복궁의 정취를 느끼며 국악독주를 감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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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한 사람당 2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만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1회 10장까지 전화예매도 운영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