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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 이탈리아 황종필, 신송주 컨시어즈가 출연해 직접 여행지 소개를 하고 링켄리브 조은철 대표의 아버지가 칠순을 맞아 시칠리아 가족여행을 떠나는 등의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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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는 수많은 고대 문명의 교차로로 역사상 화려한 제국들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 섬을 거쳐갔다. 수많은 문명들이 이곳을 지배하려 했지만 시칠리아인의 정신은 결코 굴복 당한 적이 없다. 마피아의 본거지라는 오명으로 일부 여행자들이 꺼리기도 하지만 이 곳을 여행한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시칠리아를 적극 추천하는 걸 보면 분명 놀라운 매력을 가진 곳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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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미나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시칠리아 섬 동부에 세운 도시다.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에도 등장하고 지금은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알려졌다. 그 외에 지중해의 푸른바다와 이탈리아의 전형적인 지붕색깔인 빨간색 전경이 보이는 타오르미나 전경과 공중도시 카스텔몰라 등을 여행한다. 또 타오르미나 관광의 하이라이트 그리스식 극장은 에메랄드빛의 이오니아해와 에트나화산을 배경으로 하는 환상적인 극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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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가 기획한 시칠리아 일주 9일은 9월 중순까지 총 6회로 동아, 폴라리스TV를 통해 편성되며, 기획상품 출시와 함께 미리 시칠리아 일주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