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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올 팀은 다 올라왔다. '전통의 강호' 고려대와 연세대를 비롯, '디펜딩 챔피언' 단국대도 16강에 안착했다. 지난 7월 영광에서 막을 내린 KBSN 제14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우승팀 중앙대 역시 이변 없이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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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두 팀은 1년 만에 리턴 매치를 치르게 됐다. 연세대와 용인대는 지난 대회 16강에서 대결한 바 있다. 당시 용인대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연세대가 3골을 몰아넣으며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두 팀 모두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직행했고, 무리 없이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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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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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이버대-영남대(이상 오전 11시)
단국대-숭실대
중앙대-중원대(이상 오후 12시45분)
한양대-홍익대
연세대-용인대
동국대-울산대(이상 오후 2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