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무려 43kg을 뺀 역대급 다이어터의 사연이 등장했다. 다이어터의 동생은 "언니가 하루에 오이 반개만 먹고 살을 뺐다. 95kg이었는데 52kg이 됐고, 목표는 45kg"라며 "그런데 언니가 너무 예민해졌다. 뚱뚱했을 땐 착했는데 살 빼고 성격이 이상해졌다"고 설명했다. 자기한테도 "살 좀 빼라"며 독설을 한다는 것.
Advertisement
이에 이영자는 나영에게 "다이어트 할 때 밖에 안 나가냐, 거기 몸무게 정도면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나영은 "운동을 하면서 친구를 만난다"고 답했다. 나영은 자신의 현재 체중에 대해 "4에서 5 정도 간당간당하다"면서 "전 더 찌려고 노력중이다. 건강한게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