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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희는 "김지민이 요즘 남자가 있는 거 같다"고 폭로했다. 이어 "회사 개관 공연을 한 날 쫑파티를 공연장에서 하는데 김지민이 왔다. 근데 키가 190cm 가까이 되는 남자와 왔다. 김민경과 셋이 왔는데 누가 봐도 연막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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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나래는 "내가 연결해줬다"며 "이건 확실하다. 신지훈이 유독 우리 모임에서 김지민만 챙긴다. 단체 톡방에서 괜히 '김지민, 그래서 나랑 만날 거냐'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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