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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동생이 제가 놀 때 따라 온 적은 거의 없으며, 영상 통화도 극히 드문 일입니다. 또한 저 날은 촬영을 위해 근무를 하루 쉬셨습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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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아버지 때문에 불만을 토로하는 김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정의 아버지는 딸이 친구들과 약속 때문에 외출하려고 하자 초등학생인 남동생을 데리고 나가라고 했다. 이에 김수정은 "부자감시단 같다. 저를 감시하고 있는 느낌이 강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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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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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제가 놀 때 따라 온 적은 거의 없으며, 영상통화도 극히 드문 일입니다. 또한 저 날은 촬영을 위해 근무를 하루 쉬셨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 김수정이 되겠습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