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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와 GS수퍼마켓, 랄라블라와 자회사 CVS넷을 비롯한 GS리테일의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심정지 등의 긴급 환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는 응급처치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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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GS리테일은 GS타워 내 GS리테일 직원들이 근무하는 20층과 로비 등에 위급상황에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2017년 상반기 처음으로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한 이후, 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100여명을 포함해 총 300여명의 직원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이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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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은 지난 2016년, 경영주를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한데 이어 올해 2018년 5월, 한강공원 점포에 근무하는 현장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GS25는 한강공원의 6개 점포(한강양화1,2호점, 한강이촌1,2호점, 한강잠원 1,3호점)와 강남권 12개 점포에 위급상황에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으며, 편의점 GS25 한강공원 점포에서 근무하는 점장 및 직원 모두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이처럼 GS25는 사회안전망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며 사회공헌형 편의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현장의 직원들도 심폐소생술 교육에 동참하며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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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비상계획팀 팀장은 "우리 주변에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GS리테일이 앞장서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작년부터 본사 근무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GS리테일 모든 임직원들이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