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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집안 사정으로 휴학과 입대가 불가피해진 구대영은 오늘(21일)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든다. 앞서 공개됐듯이 그가 좋아하는 축구, 노래방에서의 기분 전환, 그리고 색다른 장소에서 함께하는 먹방까지 오로지 구대영을 위한 단계별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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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지우를 지그시 바라보는 구대영의 눈빛에서 두근거림과 긴장이 감돌고 있다. 이들의 덩치 차이에서 느껴지는 케미까지 충분한 설렘 포인트로 다가오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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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버스정류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선 리허설 과정부터 두 사람의 아련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윤두준(구대영 역)은 그녀가 탄 버스가 멀어질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해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여운을 전했고 백진희(이지우 역) 역시 버스에 타기 전부터 창가에 앉을 때까지 디테일한 표현으로 애틋한 감정이 와 닿았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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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