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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돈희와 콘희는 '아이돌 가정방문'으로 스튜디오를 떠나 JYP 사옥을 방문했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박진영을 만나 그의 사무실 내부는 물론 아이돌들이 생활하는 '가정' JYP 사옥을 속속들이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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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진영은 '아이돌룸' 트와이스 편에 대한 감상평은 물론 장안의 화제였던 사옥의 유기농 식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진영은 "부모의 마음으로 관리한다. 방마다 산소 발생기도 있다. 산소 농도도 조절할 수 있다"면서 "건물 자체가 유기농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건물이 제 꿈이였다"며 "직원, 아티스트, 연습생 모두 유기농으로 밥 먹이는게 꿈이였다. 연습생의 또 다른 부모 역할을 저희가 하는데 연습생들의 건강을 잘 챙겨주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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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는 스스로 데뷔길을 개척한 '자생돌'이라고. 박진영은 "리더에게 팀 구성을 일임했다. 7년 된 연습생 친구가 아이들을 뽑고 같이 연습하고 음악 만들고 가사를 썼다"면서 "JYP 자체 제작 걸그룹과 대결해서 데뷔하게 됐다. 자체 제작 보이그룹이다"라며 그룹 결성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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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스트레이 키즈는 원더걸스, 2PM, 갓세븐, 수장 박진영의 곡까지 릴레이 무대를 펼쳐 신인다운 '댄스 완결판'을 선보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직속 선배의 댄스를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게 커버할 뿐만 아니라, 선배들 못지않은 예능감과 단결력을 드러내는 등 첫 예능임에도 큰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