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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3위로 결승에 오른 안세현이 3레인에서 역영했다. '2000년생 한솥밥 후배' 2레인 박예린과 나란히 물살을 갈랐다. 안세현은 57초69의 기록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첫 50m를 26초52로 3위로 턴했다. 57초, 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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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접영 50m(25초55), 자유형 100m(53초27)에서 잇달아 아시아최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한 일본의 이키 리카코가 5번 레인, 안세현의 200m 라이벌인 중국의 장위페이 4번 레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미국 전지훈련에 전념하며 최근 전력이 베일에 가려졌던 중국의 장위페이가 실력을 드러냈다. 56초6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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