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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 '목격자'는 올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빅4('인랑' '공작' '신과함께-인과 연' '목격자') 중 가장 적은 제작비로 만들어져 개봉 전 최약체로 꼽힌 바 있다. 하지만 '목격자'는 무더운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릴러라는 장르를 전면으로 내세워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여기에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 등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더해져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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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공작'(윤종빈 감독)은 8만7748명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21만9453이명다. '신과함께-인과 연'(김용화 감독)과 '맘마미아!'(올 파커 감독)은 각각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영화는 이날 각각 7만7720명과 5만3834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1147만8868명과 168만798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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