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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김아중은 보헤미안 무드의 블라우스로 분위기 있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선보다. 코팅 데님으로 늘씬한 다리 라인을 더욱 빛냈다. 또한 트렌치코트도 클래식하면서도 무드있게 소화, 데뷔 15년차 여배우의 내공을 뽐내며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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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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