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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5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이며 시즌 평균자책점을 2.50으로 낮췄다. 콜로라도 이적 후 평균자책점은 1.69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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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이어진 8회말 공격에서 대타 게라르도 파라로 교체됐고, 콜로라도는 3대4로 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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