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셋째 임신' 근황, 여전한 미모 "태명은 딸기" by 이유나 기자 2018-08-22 14:07: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윤미가 셋째 태명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윤미는 22일 SNS에 "태명은 1번 딸기입니다. 우리집 1번 아라가 붙여준 이름이었어요"라며 뱃속에 있는 셋째 아기의 태명을 공개했다. 이어 "정말 많은 분께서 축하해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현재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이윤미는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