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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는 연극계에서 더 얼굴이 알려진 베테랑 배우다. 연극 '추적' '내 심장을 쏴라' '전쟁터를 훔친 여인들' '엠.버터플라이(M.Butterfly)' '유리동물원' '나는 형제다' '글로리아' '두 개의 방' '세일즈맨의 죽음' 등 다수 연극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와 연기력을 인정받아 공연계에 자리매김했다. 또한 안정적인 발성, 섬세한 표현력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 올리며 연극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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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정진영, 조재윤, 박광현, 이동건, 정우, 정해인, 정유진, 정혜성, 곽동연, 성혁, 윤진서, 김연서, 박두식 등 다양한 색깔을 지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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