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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한국이 말레이시아에 충격패하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손흥민은 강적 이란을 경계했다. 손흥민이 병역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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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그러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대2 충격패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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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그는 "이란은 매우 강하다.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전원이 프로선수다. 선수들 스스로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