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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BMW코리아는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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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MW코리아는 "21일 자정 기준, 리콜대상 차량 약 10만6000대 중 약 10만2000대가 안전진단을 완료했고, 약 2800대가 예약 대기 중으로 총 10만4800대가 안정권에 있다"면서 "아직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1200여명의 고객에게는 조속한 진단을 위한 유선 연락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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