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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치승은 그가 유일하게 포기한 단 한 명의 배우가 권혁수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권혁수는 운동을 하러 오긴 온다. 근육도 잘 생기는 편이다. 그런데 봉지에 음식을 갖고 와서 술을 마시자고 저를 꼬신다. 권혁수는 운동이 아니라 머릿속에선 딴생각만 한다"고 지적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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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어떻게 참냐는 질문에 권혁수는 "안 참는다"고 선을 그었다. "항상 지방에서 돌아올 때 지역 빵집을 검색한다.빵을 너무 많이 먹을까봐 빵을 전 날에 사다둔다. 아침마다 빵을 먹기 위해 일찍 일어나니 생활을 오래 하게 되고 잠도 잘 온다. 잠을 잘 자면 살이 빠진다"며 기이한 빵 다이어트 방법으로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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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