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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혁수는 '운빨로맨스' 출연으로 친해졌던 류준열과의 이웃사촌이라고 밝혔다. "류준열이 옆라인에 이사갔다. 못 일어날 것 같으면 알아서 집에 와서 빵 셔틀을 해 준다. 해외 촬영을 나가게 되면 집이 비어있지 않냐. 내가 빈집 냄새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걸 류준열이 알고 청소기 돌리고 환기 해주고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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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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