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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시안은 귀여운 하늘색 헬멧을 쓴 채 "태풍이 온대요~ 모두 조심하세요! 전 태풍이 와도 이렇게 헬멧을 잡으면 괜찮거든요" 등의 말을 목이 터져라 외치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내 누나 품에 안겨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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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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