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대박이)이 폭풍 같은 귀요미 애교를 과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태풍 소식에 종일 헬멧쓰고 저러고, 혼자 살겠다고 뛰어다니다가, 더 무서워지면 울다가. 모두모두 태풍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시안은 귀여운 하늘색 헬멧을 쓴 채 "태풍이 온대요~ 모두 조심하세요! 전 태풍이 와도 이렇게 헬멧을 잡으면 괜찮거든요" 등의 말을 목이 터져라 외치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내 누나 품에 안겨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울기도 했다.
이시안은 아빠 이동국과 함께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