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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송재희는 "최필립과는 친한 친구의 소개로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해병대 후배라는 사실을 알고 기수를 따졌는데, 1년 후배였다"면서 "선배인 나에게 바로 인사를 해야 하지만 내 기억 속 최필립은 그렇게 깍듯하지 않았다"며 첫 만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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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송재희는 "보통 후배가 말 놓자고 먼저 말하는 경우는 없다 생각한다. 연예인 자존심 때문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최필립을 저격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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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