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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와 이덕화는 "이게 바로 빙수"라며 물을 떠마시는가 하면, "여기 땅을 사서 가끔 목욕하러 오자"며 유쾌함을 폭발시켰다. 이경규는 "어느 프로가 여길 오냐, 여기가 바로 알래스카"라며 행복에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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