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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에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유쾌함 속에 숨겨진 그의 축구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최근 축구 협회에 강도 높은 쓴소리를 한 것이 두렵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비판보다는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고민으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해설하며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에는 "중계의 주인공은 중계진이 아닌 축구 경기고, 선수다. 시청자들이 진정한 주인공에 집중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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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의 화보와 인터뷰가 수록된 이번 맥심 9월호에는 이외에도 레이디스 코드의 섹시 아이콘 애슐리의 표지 화보, 추억의 걸그룹 클레오 채은정, 차세대 트로트퀸 가수 설하윤, 코믹 성대모사로 사랑받는 3인조 유튜버 보물섬, 국대 아이스하키 선수 오현호, 미스맥심 이예린, 채아, 박무비 등의 비키니 특집, 맥심 풀파티 현장 화보 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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