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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조빈, 원흠)는 3년 만에 신곡 '사이다'로 컴백했다. 특히 새 멤버인 원흠은 기존 멤버인 이혁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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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은 원흠에 대해 "한국에서의 데뷔는 처음이다.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10년간 활동했다"면서 "이혁 씨는 강한 남성미를 과시했다면, 원흠 씨는 중화풍의 보이스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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