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에 노라조가 떴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홍진영이 스페셜 DJ로 활약했고, 그룹 노라조, MX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3년 만에 신곡 '사이다'로 컴백했다. 특히 새 멤버인 원흠은 기존 멤버인 이혁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새로운 멤버 원흠의 등장에 DJ 김태균은 "이혁씨가 다시 온 줄 알았다. 정말 비슷하게 생기셨다"며 놀라워했다. 원흠은 "조빈씨 옆에 서니까 많은 분들이 이혁씨와 닮았다고 하시더라. 내가 봐도 닮았다"고 전했다.
조빈은 원흠에 대해 "한국에서의 데뷔는 처음이다.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10년간 활동했다"면서 "이혁 씨는 강한 남성미를 과시했다면, 원흠 씨는 중화풍의 보이스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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