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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연은 '급전이 필요한 연인이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얼마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 "적금까지 깰 건 아니다. 300만 원은 빌려줄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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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허경환에게도 돈을 빌려 줄 수 있다면서 그 이유로 "닭 사업이 잘 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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