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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전국 15개팀 24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87명이 야구 선수 출신이다. 덴소코리아는 선수 출신이 16명 포함되어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프로 출신인 윤경영(전 한화 이글스·대전도시공사), 김정윤(전 한화 이글스·고려신용정보), 임학수(전 삼성 라이온즈·메티스) 등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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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승전은 오는 2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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