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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로 알려진 손진수는 2014년 5월 프로로 데뷔해 페더급에서 2연승 한 뒤 일본 격투기 단체 딥(DEEP)에 데뷔했다. 지난 4월 28일 딥 83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기타다 도시아키에게 2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다. 총 전적은 9승2패. 현재 웰터급 김동현, 라이트급 김동현, 페더급 정찬성과 최두호, 밴텀급 강경호, 여성 플라이급 김지연, 여성 스트로급 전찬미 등 7명의 한국선수가 UFC에서 싸우고 있는데 손진수가 가세하며 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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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수가 출전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36에서는 마크 헌트 대 알렉세이 올레이닉의 헤비급 대결이 메인 이벤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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