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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의 박현수(23·경북도청)가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벌어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정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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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조정에서 역대 4번째로 나온 금메달이다. 이전에는 2006년 도하대회 신은철(남자 싱글스컬), 2014년 인천대회 김예지(여자 싱글스컬)와 지유진(여자 경량급 싱글스컬)이 금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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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정은 전날 남자 싱글스컬 김동용, 여자 더블스컬 김슬기-김예지, 여자 무타페어 전서영-김서희가 은메달을 땄고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 스컬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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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