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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이날 훈련장 섭외에 애를 먹었다. 보통 경기가 없는 날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공식 훈련장을 통보한다. 하지만 모든 팀들에 훈련장을 배정해주지 않으면서 코치진이 직접 구장 섭외에 나섰다. 코치진이 이른 오전부터 실사에 나섰고, 숙소에서 10분 가량 떨어진 구장을 섭외했다. 이란전에서 경기를 뛴 선수들과 휴식을 취한 선수들이 두 그룹으로 나눠져 훈련을 했다. 경기 직후인 만큼 회복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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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란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조현우는 이날 오후 병원 검진을 앞두고 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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