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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제 이름을 걸고 라디오 DJ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인 시절부터 DJ를 꿈꾸고 있었는데 꿈이 이루어졌어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청취자들과 음악과 일상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소감을 밝힌 성종은 현재 라디오 제작진과 긴밀한 교감을 나누며 열심히 DJ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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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강동걸 PD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 밝혔다. "10,20대 시절은 감정적으로 굉장한 부침이 있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느끼는 감정들을 '블랙 감성'이란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블랙 감성'이란 밤이 되면 찾아오는 적막과 고독함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도 예민한 감수성이다. 이런 '블랙 감성'을 가진 10,20대 친구들과 같은 세대인 성종 씨가 잘 소통할 것으로 생각되어 DJ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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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되며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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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