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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윤두준이 비스트를 거쳐 하이라이트로 함께 활동해온 용준형, 이기광, 양요섭과 함께 찍은 모습을 담고 있다. 손동운은 영상통화로 함께 했다. 특히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윤두준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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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은 최근 군입대 영장을 받고 24일 현역 입대하게 됐다. 입소 후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돼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윤두준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했기 때문에 정확한 입영장소와 시간은 알리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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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역시 제대로 인사를 드리고 떠나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공개한 자필편지에서 "늦은 나이에 드디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다"며 "(팬들에게) 제대로 된 인사도 못 드리고 떠나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루 빨리 다녀오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짐을 이제나마 덜 수 있게 돼서 한편으론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제 나의 인생 챕터3를 시작하려 한다"고 말하며 군 입대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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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