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레이디스 코드 애슐리의 맥심 9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가 공개됐다.
화보 속 애슐리는 프렌치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노란색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일반 표지보다 한층 더 관능적으로 몸매 라인을 뽐내며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한다.
레이디스 코드 활동 후 첫 솔로 곡 'Here we are'로 컴백한 애슐리. 그녀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건강하고 스포티한 섹시함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발랄하고 통통 튀는 게 매력적이라는 반응이 많아서 다행이었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애슐리는 솔로 활동 외에도 매일 저녁 아리랑라디오 'Sound K'의 DJ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애슐리는 첫 솔로 활동에 대해 "멤버들의 빈자리를 더욱 느꼈다"며 "혼자 무대 위에서 3분 40초 동안 노래와 춤, 표정을 채우는 건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팬들이 기다리는 레이디스 코드 완전체 활동에 대해선 "하반기 중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화제의 표지 모델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포문을 연 맥심 9월호에서는 이외에도, SBS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추억의 걸그룹 클레오 채은정, 차세대 트로트퀸 가수 설하윤, 코믹 성대모사로 사랑받는 3인조 유튜버 보물섬, 국대 아이스하키 선수 오현호, 미스맥심 이예린, 채아, 박무비 등의 비키니 특집, 맥심 풀파티 현장 화보 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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