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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부심 중 3명이 29대28로 카르쿠의 손을 들어줬고 2명은 28대28로 동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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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인천대회에서 2002년 이후 끊겼던 아시안게임 복싱 노골드의 한을 풀어준 신종훈은 리우올림픽에 나서지 못한 후 국가대표에 복귀했지만 충격적인 패배로 아시안게임 2연패는 물거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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