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헨리는 "오늘 화보 촬영이 있는데 노출신이 있다. 와플(복근)을 보여줘야 한다. 이틀 동안 밥을 많이 못 먹었다. 물도 안 마시며 체중 조절했다. 힘이 많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전현무는 "(한혜진 씨가) 저의 배에 별명을 붙여줬다"라고 입을 열어 모두를 집중시켰다. 그러나 한혜진은 "아니야, 그거 아니야"라며 말하는 것을 반대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