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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친 후 한옥 숙소로 돌아온 서효림과 메이트들은 평상에 둘러앉아 마지막 이야기를 나눴다. 서효림은 가브리엘-클로이 커플을 위해 각자의 이름을 수놓은 목욕가운과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 그릇을 준비해 게스트들의 박수를 받는가 하면, 전 날 밤을 새워 만든 사진첩까지 건네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평소 목욕가운 수집과 도자기 제작을 즐기는 취미를 활용한 특별한 이별 선물이었기에 더욱 감동을 일으킨 것. 이어 이들의 사랑이 영원하길 바란다며 "나중에 다시 오면 내가 더 잘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작별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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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주를 방문해 한복 체험을 하고, 전통 한옥마을과 세계문화유산 불국사를 소개하는 등 메이트들의 위시 리스트를 하나하나 실현시키며 완벽한 호스트의 위엄을 자랑했다. 철저한 준비성과 완벽한 계획으로 아르헨티나 커플에게 잊지 못할 한국 여행을 선사한 서효림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감도가 무한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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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