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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최경선은 중반부터 페이스를 끌어 올리며, 2위 그룹에 합류했다. 30km 구간을 통과하는 시점에서 2위였지만, 일본의 노가미 케이코, 북한 김혜성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김도연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막판에 5~6위로 쳐졌다. 끝내 선두 그룹을 추격하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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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인도네시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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