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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전을 거쳐 결승전에서 최종 순위를 가리는 마스터스는 한국 볼링 대표팀이 자신감을 보이는 종목이다. 볼링 대표팀은 금메달을 노렸던 남녀 3인조에서 '노메달'에 그쳤지만, 6인조 종목에서는 남녀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8년만에 이 부문 우승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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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자 마스터스 2차전과 금메달 결정전은 2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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