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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섭은 "왜 말 안했어? 말 안하고 어디 가지 않기로 했잖아"라고 말했고, 이미연은 "내가 뭐 어린앤가"라며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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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식(김권)은 "아저씨 오시고 엄마 많이 좋아지셨다.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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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섭은 잠든 이미연을 보며 "악몽 꾸지마. 나쁜 꿈도 꾸지마. 그냥 푹자"라고 애틋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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