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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특히 인터넷 증권방송 플랫폼에서 유료 개인 증권방송을 통해 유사투자자문업을 하는 A씨에 대한 민원이 금감원에 100건 넘게 접수되기도 했다. 투자자들은 고수익을 약속한 A씨에게 300만원 이상의 가입비를 지급하고 주식매매기법, 주식 검색식 등을 받아 투자했지만 대부분 손해를 봤다. 주식 검색식은 급등주 등을 검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일종의 수식이다. 심지어 A씨는 무료 증권방송에서 주식 검색식을 그대로 노출했고 주식매매 기법도 인터넷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 투자자들이 회원비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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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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