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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마무리 투수 마크 멀랜슨을 상대한 추신수는 중견수 앞으로 흘러나가는 안타를 기록하며 1루를 밟았다. 최근 16경기 연속 출루다. 하지만 로널드 구즈먼과 드루 로빈슨이 연속 삼진에 그쳐 득점에는 실패했고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텍사스는 1대3으로 패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8푼3리(474타수 134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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